메이케이가쿠엔 중·고등학교가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자매학교인 태국 왕립 쭐랄롱꼰대학 부속 중고등학교와 교류했습니다. 태국 학생들은 AC·IB 수업 체험, 중3 AC 학생과의 하루 공동 탐구 학습, 가정 홈스테이를 했습니다. 11월에는 중3 AC 학생들이 태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5월 11일(월)~17일(일), 메이케이가쿠엔 중·고등학교의 자매학교인 태국 왕립 쭐랄롱꼰대학 부속 중고등학교와 교류했습니다. 쭐랄롱꼰대학은 ’태국의 도쿄대’로도 불리는 명문으로, 태국에서 유일하게 왕실이 세운 대학입니다.
첫날 환영식에서는 메이케이가쿠엔 고등학교 학생들의 스피치와 춤, 부교장의 환영 인사로 손님을 맞았습니다. 이어 쭐랄롱꼰 학생들이 드럼·댄스 공연과 태국 소개 발표를 보여 주었습니다.
11일(월) 오후부터 13일(수)까지는 중2·중3 아카데미아 클래스(AC) 학생들과 함께하는 활동, AC·IB 수업 체험, 다도 체험 등을 즐겼습니다.
15일(금)에는 하루 종일 중3 AC 학생들과 ’What is culture?(문화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MAP(※ AC 코스의 종합·탐구 학습)를 했습니다. 영어로 하는 활동·토론·발표에 도전하면서, 마지막 날에는 완전히 친해져 사이가 깊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5일(금) 저녁부터 17일(일) 오전까지는 자원해서 도와주신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했고, 가정마다 나들이와 식사, 축제, 쇼핑 등을 즐겼습니다.
메이케이가쿠엔 고등학교로 돌아왔을 때는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앞으로도 SNS 등으로 연락을 이어 가기로 약속했습니다. 다음에는 11월에 중3 AC 학생들이 방문할 예정입니다.
자매학교와의 교류 속에서 학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가올 연수 여행에서의 교류도 무척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