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케이가쿠엔 고등학교가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내는 모임 '로쿠소카이(六送会)'를 열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재학생이 직접 기획·운영하며 합창, 춤, 연주, 연극을 선보였습니다. 학교 안은 종이학과 벚꽃 모양 메모지로 꾸며졌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을 보내는 모임인 ’로쿠소카이(六送会)’를 열었습니다.
이 모임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재학생이 고3 선배들에게 감사와 응원을 담아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입니다. 이날은 합창, 춤, 연주, 연극 등 여러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학교 안도 종이로 접은 학과 벚꽃 모양 메모지 등으로 화사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학생들은 이날을 위해 준비를 거듭하며 정성껏 모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이날은 추억의 사진 슬라이드쇼와 동아리 후배들의 메시지 영상도 상영했습니다. 지금까지의 학교생활을 돌아보며 6년 동안의 성장을 감회 깊게 느끼는 한편, 교사로서 더는 가까이에서 그 성장을 지켜볼 수 없다는 아쉬움도 느낀 모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