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케이가쿠엔 고등학교 사진부가 1월에 교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바라키현 고등학교 종합문화제 사진전 출품작을 비롯해 20점이 넘는 작품이 걸렸습니다. 자유 작품과 미야기현 마쓰시마에서 찍은 여름 합숙 작품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사진부가 1월에 교내 사진전을 열었습니다.
전시장에는 지난해 11월 이바라키현 고등학교 종합문화제 사진전(소분사이) 출품작을 비롯해 20점이 넘는 작품이 걸렸습니다. 종합문화제에 낼 작품은 A2 크기 나무 패널에 액자로 꾸미는 일까지 부원들이 직접 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여러 장의 사진으로 주제나 이야기를 엮는 ’조사진(組写真)’에 도전한 학생이 많아, 저마다 개성이 빛나는 전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종합문화제 출품작 말고도 자유 작품과 여름 합숙 촬영 작품도 전시했습니다. 여름 합숙은 지난해 8월 고등학교 2학년 부원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했습니다. 미야기현 마쓰시마정을 1박 2일로 찾아 명승지를 거닐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같은 장소인데도 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성이 드러나 무척 다채로운 작품들이 나왔습니다.
앞으로도 교내외 촬영과 사진전을 이어 가며, 사진부 모두가 기술과 표현력을 키워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