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케이가쿠엔 중·고등학교가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통안전 강습회를 열었습니다. 전반에는 교통 규칙과 매너를 다시 익히고, 후반에는 자전거 시뮬레이터로 일상 속 위험을 직접 체험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자전거 교통안전 강습회’를 열었습니다.
자전거로 통학하고 활동 범위가 크게 넓어지는 이 시기에 교통안전 의식을 다시 높이고 사고를 미리 막으려는 자리입니다.
강습 전반에는 기본 교통 규칙과 매너를 배웠습니다. 표지판의 뜻, 교차로에서 일시 정지하기, 좌측 통행 지키기처럼 자신과 주변의 안전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후반에는 강의뿐 아니라 자전거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체험형 학습을 했습니다.
모니터에 비치는 실제 같은 거리 풍경을 보며 직접 페달을 밟아, 일상에 숨은 위험을 가상으로 체험했습니다.
시뮬레이터로 아찔한 순간을 직접 겪어 본 학생들은 “생각보다 사각지대가 많아서 놀랐다”고 말했고, 교통안전 의식이 한층 깊어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