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케이가쿠엔 중학교 3학년이 5월 가정과 수업의 하나로 아기 안아 보기 체험을 했습니다. NPO법인 ままとーん의 도움으로 영유아와 직접 어울리며, 자신이 어떻게 자라 왔는지 돌아보고 아이의 발달을 더 깊이 이해했습니다.
5월에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가정과 수업의 하나로 NPO법인 ままとーん의 도움을 받아 아기 안아 보기 체험을 했습니다. 이 수업은 지금까지 기대던 쪽에서 남이 기대는 쪽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떻게 자라 왔는지 돌아보고 실제로 영유아와 어울리며 아이의 발달을 더 깊이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체험 뒤 설문에는 이런 소감이 모였습니다. “부모가 되는 건 힘들다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그보다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신 게스트분이 많아서 긍정적인 이미지로 바뀌었어요.” “나도 태어났을 때 저렇게 작았구나 생각하니, 사람이 자라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 몸으로 실감했어요.”
질문 시간에는 이유식, 수면 리듬, 육아휴직 등 여러 관점에서 육아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의 발달은 중학교 3학년에서, 육아휴직 같은 육아 지원은 고등학교 1학년에서 배울 예정입니다. 이번 체험을 살려 적극적으로 배움을 넓혀 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