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케이가쿠엔 중학교가 2월 19일 노바홀에서 중학교 1·2학년 합창 콩쿠르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몇 달 동안 연습한 과제곡과 반마다 직접 고른 자유곡을 무대에서 선보였습니다.
2월 19일, 중학교 1학년과 2학년의 합창 콩쿠르를 노바홀에서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날을 위해 음악 시간과 종합 학습 시간을 중심으로 몇 달 동안 꾸준히 연습해 왔습니다.
당일에는 1학년이 과제곡 ‘괴수의 발라드’(怪獣のバラード), 2학년이 과제곡 ‘대지찬송’(大地讃頌)을 부르고, 두 학년 모두 반마다 고른 자유곡을 선보였습니다. 자유곡 선정부터 연습 진행까지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만든 무대입니다.
합창은 단순해 보이기 쉽지만 목소리 크기, 가사 전달, 강약 조절 등 표현 방법이 매우 깊습니다. 반마다 저마다 궁리를 거듭해 반의 개성이 짙게 드러난 발표가 되었습니다.
함께 합창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즐기며 유대감을 깊게 하고, 활기 넘치는 학교생활로 이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